오피스 투어: 

이그니스 성수 오피스 랜선 집들이

2026년 4월 27일 | 이그니스

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치열하게 에너지를 쏟는 곳, 단연 회사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이그니스의 구성원들은 과연 어떤 공간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을까요?

오늘 랜선으로 이그니스의 성수 오피스 구석구석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투어는 건물 안이 아니라, 밖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새로운 동료들이 합류할 때마다 입을 모아 하는 첫마디가 있거든요.


"회사가 역이랑 진짜 가까워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제가 직접 타이머를 켜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건물 1층까지 걸어봤습니다.

결과는 1분 17초. 신호등 운만 따라준다면 지각하는 게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거나 덥거나 상관없어요. 출퇴근의 피로도를 덜어주는 압도적인 접근성 덕분에, 

우리 이그니스 구성원들은 길에 버리는 에너지 없이 신선한 에너지를 매일의 업무에 쏟아붓습니다.

메인 오피스: 온전히 몰입하는 공간 (5F, 6F, 7F, 10F)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5층부터 7층까지 이그니스의 메인 오피스가 펼쳐집니다. 

이곳은 개성 넘치는 브랜드를 이끄는 사업본부와, 

이들이 마음껏 질주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지원본부가 함께 뭉쳐 치열하게 시너지를 내는 베이스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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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를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그니스의 사무 공간에는 불필요한 시각적 노이즈가 없습니다. 

구성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덜어냈죠.


이그니스의 브랜드와 제품들은 이미 시장에서 가장 톡톡 튀고 트렌디한 색깔을 가지고 있기에, 

사무 공간만큼은 오히려 도화지처럼 담백하게 비워두는 것이 정답이더라고요.


공간은 조용히 구성원들을 서포트할 뿐, 그 안의 진짜 색깔은 구성원들의 압도적인 성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아, 너무 적막할까 봐 걱정되신다고요? 

사무실 곳곳에는 구성원들의 텐션을 끌어올려 줄 BGM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시각은 담백하게 비워두되 청각은 이그니스만의 에너지로 채워, 삭막함 없이 자연스럽게 아이디어 교류가 이어지도록 했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금 더 올라가면 올해 3월 새롭게 문을 연 10층 오피스가 등장합니다. 

빠른 속도로 합류하는 신규 입사자들을 위해 또 한 층을 새롭게 확장한 곳입니다.

적응할 만하면 늘어나는 오피스의 확장이 곧 이그니스의 폭발적인 성장을 증명하는 셈이죠.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이 쾌적한 무대에서 구성원들은 더 큰 시장을 흔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6층 캔틴: 우리만의 브랜드 라운지 🥤

휴식이 필요할 때쯤 구성원들이 자석처럼 이끌려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6층 캔틴 공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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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그니스의 모든 브랜드 제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우리만의 프라이빗 라운지이자,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사내 카페입니다. 

굳이 점심시간에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될 만큼, 성수동 핫플 부럽지 않은 고퀄리티 커피와 음료를 매일 마실 수 있어요.


요즘 제 점심 메뉴인 '한끼통살' 닭가슴살이나, 부드러운 목 넘김이 매력적인 신제품 '스프린트 이온 진격의 거인 에디션'도 언제든 냉장고에서 꺼내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신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는 건 이그니스 구성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아주 쏠쏠한 복지랍니다.


👉🏻 이그니스의 다른 복지도 궁금하다면? 복지제도 살펴보기 (링크)

9층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 공간 🎬

이그니스 오피스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위층에 있습니다. 바로 작년 9월, 9층에 오픈한 전용 콘텐츠 촬영 공간이에요. 

우리 브랜드들의 트렌디한 비주얼은 구성원들의 치열한 기획에서 시작해, 바로 이 공간에서 현실로 구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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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침 스튜디오 안에서 콘텐츠 촬영이 한창이네요. 방해되지 않게 밖에서 살짝 엿볼까요?

사내에 전용 스튜디오를 둔 이유는 '압도적인 속도'에 있습니다. 

외부 스튜디오를 대관하고 세팅하는 데 드는 시간을 통째로 줄인 덕분에 '기획 → 촬영 → 테스트'의 모든 사이클이 단 하루 만에 돌아갈 수 있거든요.


오전에 번뜩인 아이디어가 오후에 곧바로 콘텐츠로 제작되고, 그것이 즉각적인 매출로 직결되는 이그니스만의 거침없는 실행력이 바로 여기서 나옵니다. 

기획자의 영감이 가장 빠르게 성과로 전환되는 든든한 크리에이티브 허브죠.


참고로 스튜디오 한편에는 촬영을 위해 방문하는 인플루언서 등 외부 게스트를 위한 전용 대기실까지 세심하게 갖춰두었답니다.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성장을 위한 환경은 아낌없이 채워 넣는 곳. 

랜선으로 둘러본 이그니스의 오피스 투어는 여기까지입니다.


압도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에는 늘 새로운 무대가 필요합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될지 저 역시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의 거침없는 시도를 든든하게 받쳐줄 이 공간에서, 

주도적으로 시장을 뒤흔들 이그니스의 새로운 동료를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