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투어:
이그니스 성수 오피스 랜선 집들이
2026년 5월 7일 | 이그니스
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치열하게 에너지를 쏟는 곳, 단연 회사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이그니스의 구성원들은 과연 어떤 공간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오늘 랜선으로 이그니스 성수 오피스 구석구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성수역에서 1분 남짓, 출퇴근의 피로를 줄이는 위치 🚶🏻♂️
본격적인 오피스 투어는 건물 안이 아니라, 밖에서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동료들이 합류할 때마다 입을 모아 하는 첫마디가 있거든요.
"회사가 역이랑 진짜 가까워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제가 직접 타이머를 켜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건물 1층까지 걸어봤습니다.


결과는 1분 17초! 뛰지 않고 걸었는데도 2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출퇴근길에서 불필요한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다는 건 생각보다 큰 장점이에요.
길에서 버리는 피로를 줄인 만큼 더 좋은 컨디션으로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으니까요.
메인 오피스: 온전히 몰입하는 공간 (5F, 6F, 7F, 10F)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5층부터 10층까지 이그니스의 메인 오피스가 펼쳐집니다.
이곳은 각 브랜드를 이끄는 사업조직과,
이들이 마음껏 질주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조직이 한 공간에서 빠르게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곳이에요.
공간을 쓱 둘러보시면 '생각보다 엄청 담백하네?' 하고 느끼실 거예요.
이그니스의 사무 공간에는 불필요한 시각적 노이즈가 거의 없거든요.
구성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덜어냈죠.
이그니스의 제품과 브랜드가 이미 선명하고 톡톡 튀는 색깔을 뽐내고 있는 만큼,
우리가 매일 일하는 공간은 오히려 힘을 빼고 담백하게 비워두기로 했습니다.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고, 필요한 순간 빠르게 협업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시각적 방해 요소는 과감히 덜어낸 거죠.
공간은 조용히 구성원들의 몰입을 돕고, 그 안의 색깔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멋진 브랜드와 성과로 채워지고 있답니다.
시각적인 요소는 비워두었지만, 분위기까지 적막한 건 아니에요.
사무실 곳곳에는 구성원들의 텐션을 기분 좋게 끌어올려 줄 BGM이 흐르고 있거든요.🎶
시각적으로는 담백하게, 분위기는 너무 딱딱하지 않게 유지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이그니스의 업무 공간입니다.

올해 3월에는 10층 오피스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신규 구성원이 빠르게 합류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동료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확장해 가고 있는데요.
이그니스의 성장은 단순히 숫자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께 일하는 공간이 넓어지는 변화로도 매일 체감되고 있습니다.
6층 캔틴: 우리만의 브랜드 라운지 🥤
일하는 중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이 있죠. 바로 6층 캔틴입니다!
이곳은 이그니스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사내 카페예요.
굳이 점심시간에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될 만큼, 성수동 핫플 부럽지 않은 고퀄리티 커피와 음료를 즐기며 리프레시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랩노쉬, 한끼통살, 클룹 등 이그니스가 만드는 브랜드 제품들을
회사 생활 속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건 이그니스 캔틴만의 아주 특별한 점이에요.
이처럼 캔틴은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이그니스의 브랜드가 구성원의 일상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이랍니다.
9층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 공간 🎬
오피스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9층에 있습니다. 바로 작년 9월 오픈한 이그니스 전용 콘텐츠 촬영 공간이에요!
이곳에서는 브랜드별 제품 촬영과 콘텐츠 제작이 끊이지 않고 이루어지는데요.
구성원들이 기획한 아이디어와 메시지가 실제 콘텐츠로 구현된답니다.
오! 마침 스튜디오 안에서 콘텐츠 촬영이 한창이네요. 방해되지 않게 밖에서 살짝 엿볼까요?


사내에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히 촬영 공간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핵심은 바로 이그니스의 '속도'예요.
외부 공간을 대관하고 세팅하는 시간을 확 줄인 덕분에, 회의실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가 기획서에만 머무르지 않게 됩니다.
곧바로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테스트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해 즉각 개선하는 거침없는 사이클이 돌아가죠.
마케터의 영감이 가장 빠르게 성과로 전환되는 우리만의 든든한 작업실인 셈이에요.
이런 유연한 제작 환경을 위해 스튜디오 한편에는 인플루언서 등 외부 게스트를 배려한 대기 공간까지 꼼꼼하게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그니스의 공간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오롯이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그니스가 일하는 방식을 담아낸 성수 오피스를 랜선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역과 가까운 동선, 담백한 업무 공간, 브랜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캔틴,
그리고 빠른 콘텐츠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스튜디오까지!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성장을 위해 필요한 환경만 알차게 채운 이그니스의 오피스는
'어떻게 하면 더 잘 일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구성원들이 더 몰입하고, 더 빠르게 실행하며, 더 많이 시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결과물입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늘 그에 맞는 새로운 무대가 필요하죠.
앞으로도 이그니스는 구성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큰 시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일하는 공간을 계속 확장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에요.
이곳에서 이그니스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동료를 기다립니다.
이그니스의 다음 장면을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해요!🙌